2009.01.20

라면으로 덮밥을 만들어 볼까요?

해물라면덮밥
→ 출처:  mjnam001.egloos.com [보기]
오~~ 상큼한 아이디어가 담긴 요리입니다. 어제 두 마리 사온 오징어가 국 끓이고 한 마리
남았는데 요거 해먹어야 겠어요. 왠일로 양배추 쪼가리도 있고. 바지락은 생략할 참입니다.
맛이 궁금한데요. ^^ 
돼지고기 김치찌개
→ 출처:  seochnh.egloos.com [보기]
따로 설명이 필요없는 한국인의 찌개. 신김치와 돼지고기만 있으면 끝나는 돼지고기 김치찌개입니다. 저는 김치찌개에 두부는 잘 안넣는 취향이라 고기와 신김치, 김치국물, 청량고추만 있으면
되요. 돼지고기 김치찌개에는 약간의 조미료를 넣는 것이 맛이 좋더군요. 라면스프 OK.
이런 날엔 달콤한 '고구마 스프'를 끓이지...^^
→ 출처:  bildtext.egloos.com [보기]
요즘 고구마에 완전 꽂힌 주방장입니다. 집에 구워놓은 고구마가 말라 비틀어가는데 여전히
시장에 가면, 불그스름한 고구마가 눈에 자꾸 띄네요. 스프는 왠지 마음까지 달래주는 위안의
음식같아요. 거기다 달콤하기까지 하니...부드러운 고구마스프. 아침 대용으로 좋겠어요. 
두부계란찜
→ 출처:  blog.daum.net [보기]

저한테는 계란찜이 은근히 안해먹게 되는 반찬 중에 하난데요. 요건 해먹었다는거 아닙니까.
두부가 남은게 있어서. ㅋㅋ. TV봤더니 두부를 음식에 넣기 전에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서
쓰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두부를 매끄럽게 하기 위해 뭐가 들어간다나 어쩐다나. 참고하시고.
계란을 푼 물에 우유를 조금 섞었어요. 햄도 좀 넣었고요. 그런데, 액젖으로 간하는걸 빼먹어서
약간 싱거웠다지요. 식구가 많지 않으시면 원문에 나온 글라스락보다 작은 거로 이용하세요.

따끈하고 칼칼한 아욱국
→ 출처:  blog.naver.com [보기]
요런 된장국은 된장만 맛있으면 대부분 성공합니다. 해물을 넣으시려면 조개살이나 바지락
모두 괜찮고요. 저는 된장국에 마늘은 잘 안넣고 고추장을 아주 약간 넣어요.
끓여서 나는 맛은 아욱국. 근대국 시금치국 모두 거기서 거기죠. 땡기는 재료로 고르삼.

주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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